천공의 유미나 팬디 웹 체험판 ERO GAME


저 도발적인 표정.... 나유타 님 하아...



마침 본가에 돌아왔는데 깔려있는 겜도 없어서 야겜 금단현상이라는 부끄러운 증상이 또 튀나올뻔 했지만..
나이스 타이밍에 웹체험판 등장

각설하고 본편과 뭐가 다른지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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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ERO GAME

                     

             밥상에 앉을 때 모서리에 짱박히는건 예의가 아닙니다..라기보다 힘든데 저 자리.





서클 템포 데뷔작. 자칭 그림자찾기ADV... M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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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얘들한테 관심을 안 주고 있었더니 ERO GAME



제법 깜찍한 짓을 하고 있었군요.

이제 타유타마로 정ㅋ벅ㅋ된 브랜드라 이츠소라는 잊혀진 줄 알았더만 의외로 안 밀린다?

마시로 따위로 코노메 자리를 넘보는건 치포포가 용서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요걸로 뭘 만든데유? 어차피 팬디는 못 만들테고 굿즈로 잘 놀아보세요. 사드릴테니.





아야카시비토 ERO GAME




두달 만에 다 했군영.

이게 다 카오루, 토냐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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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ERO GAME




별로 쓰고 싶지도 않은 겜인데 블로그 잉여로 냅두기도 뭐해서 몇 줄만. 네타짤? 몰라 그런거 아무래도 상관없어.



치포포는 굉장히 관대한 덕후라 야겜 하긴 했으면 안 까기로 유명한 착한 남자에요.

근데 이건 좀 에러다?

흔히 야겜 등 하다보면 주인공이 중2병이다, 찌질하다 이러는거 전 그냥 그러려니 해요.

이왕이면 사춘기의 고민이나 어두운 과거 등을 극복하는 성장스토리 좋아하거등요.

아무 특색 안 느껴지는 주인공보단 이래저래 고민하고 갈등 있는 주인공이 더 재밌잖아?

근데 요겜에선 라이터가 '감수성이 없다(부족한게 아니라 아예 0이다)'란게 뭔지 제대로 모르는군요. 착각이 심해요. 내가 뭐 감수성이 제로인 인간도 아니고 심리학 전공도 아니고 뭘 아느냐 반박해봤자 전 저 생각 바꿀 맘 없습니다.

단지 네거티브하게 사고를 전개할 뿐, 자신이 감수성이 없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자체가 이미 감수성이 있고 감정이 있는 '인간'과 마찬가지인데 흡혈종이니 뭐니 자기는 인간이 아니네 뭐니 이렇게 드립 치는 주인공 시키 보면 불쾌감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이 겜 정말 짜증나요. 감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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