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포포의 야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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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방명록]



TARI TARI(타리타리) 감상 ANI




「따까따까 따~라딴!」

!??

「힘을 내자~ 흐르는 땀이 빛나고 있어! 그 앞에 빛나는 미래를 위해~ 」

「…」

「빠! 빠바~빰! 불안하지~ 그러니까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

「……」

후회만은 하고싶지 않아 언제나~ 」

「………」

「그 누구나 쫓던 꿈은~ 」

「???」

「간단히는 사라지지 않아~ 반드시 잡아보자 지금~」

「히익」

「빛나는 순간을~」

「!?」

그래! 땅땅! 노력이 시대를~ 땅땅! 이끌어나간다~ 노력하는 너의 용감한 모습이 뜨겁다고~」

대, 대체 뭐냐고 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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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오페라 밀키홈즈(探偵オペラ ミルキィホームズ) 감상 ANI





「라라라라라라ㅏㅏㅏㅏㅏㅏ」


해맑은 밀키홈즈농촌


「오오오오오오ㅗㅗㅗㅗㅗㅗ」


「파라다이스! 샴바라! 낙원! 해맑은 밀키홈즈농촌!!! 우엉튀김 안녕!」


「고보보보보보」


「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잡초를 뽑고, 물을 주고, 칭찬을 합니다! 꺄ㅑㅑㅑ 귀여워~ 맛있어보여!
 벌써 침이 질질이에요!」


「크게 자라줘, 가지씨 오이씨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어어ㅓㅓㅓㅓㅓㅓ~~~~~~」


「그런 먹지도 못하고 도움 안되는건 냅두고 야채에 물을 주라고」


「먹을려면 먹을 수 있어어ㅓㅓㅓ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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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州戦神館學園 万仙陣(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 감상 ERO GAME






「기다리게 해서 미안. 하지만 약속을 지키러 왔어 히고로모. 내가 너를 구해내보겠어」




소년의 모습을 본 순간 단번에 핏기가 당겼다.
역십자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해서 백년의 시간을 넘어 성자가 나타난다.



「오지마아아아아아────!」



이 구도, 이 전개── 아아 믿을 수 없어. 그녀는 그것을 지식일뿐이지만 잘 알고 있다.
지금부터 자신이 대체 어떤 말로를 더듬게 되는가.



「그만둬, 사라져, 가까이 오지마. 여기를 보지마. 내려다보지마! 나를 원망해! 」



일찍이 히이라기세이쥬로가 에리코의 손으로 정화되면서 분사했던 때와 동일.
상대의 병소를 직시하면서 순수한 애정을 향해오는 존재야말로,
그들에게 있어 진정한 파멸을 가져오는 노생 이상의 괴물이다.
이 이상의 맹독이 대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뭐야 그거 바보 아냐? 경사스러운것도 정도가 있어 이 광인(狂人)이!
착각도 심하네. 너따윈 결국 내게 있어──」



「도구지? 그래도 상관없어」



그리고 겨우 닿은 그녀의 손을 살포시 양손으로 감싼다
접한 피부에 부드러움은 없었지만,
그래도 역시 좋아하는 사람의 손이라고 생각하면 어찌됐든 수줍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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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요리노 전주시(ソレヨリノ前奏詩) 감상 ERO GAME






왼쪽.

언젠가 봤었던, 그 행위의 의미를 떠올렸는지 하루카는 눈살을 찌푸린다.

다시 돌맹이를 주우면서 난 선언한다.

「지금부터 난 너와 이야기하면서 모든 거짓말을 간파하겠어」

「완벽히, 틀림없이」

「뭐든 꿰뚫어 볼테니까」





「우리는 닮지 않았어――  정반대라구요?」

「이야기를 낳을 수 있는 인간과, 이야기를 받아들여 꿈에 잠길 뿐인 인간이, 같다는건가요!?」


「…

돌을 왼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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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에로게 결산 ERO GAME



2월도 끝나가는 마당에 뭣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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