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신위신락 MAD 슈로대VER. ERO GAME








어이어이 너무 뜨겁잖아wwwww

이 시리즈 만드는 할 일 없는 양반에게 경외와 함께 눈물을... 어디 좋은 곳에 취직시켜주고프당



TON☆JI☆CHI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俺の彼女と幼なじみが修羅場すぎる) 1~4권 BOOK



  라노베는 안 좋아하는 편이며 특히나 장작용에 가까운 러브코메 라노베를 증오.....까진 아니고, 읽지 않는 쿨한 남자지만 멘붕이 심한 나날이 이어져 정화하고 싶었습니다.....응




  남자 한마리 두고 여자끼리 꾸엑꾸엑부히부히'수라장'은 니야니야 레벨에서 멈춰야한다는 것이 치님의 지론. 도를 넘어가면 질척질척후엥후엥 귀찮아지는걸. 러브코메 라노베답게 내 여자친구와 소꿉...(이하 오레슈라)도 편하게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어 멘탈회복에 안성맞춤이었다. 루로오 삽화도 이쁘고 말이지. 채색 안 넣으면 뭔가 썰렁한 느낌이지만 아무렴 어때

  주인공과 여친님이 연애안티에 페이크 관계라는 시덥잖은 설정도 의외로 귀엽게 봐줄 수 있다는 점이 강점. 말이 페이크고 말이 연애안티지 여친님의 데레레벨이 꼬츄 발딱 세우는지라. 2권의 버스 부비부비라든지 4권의 방에서 부비부비는 팬티 몇장 적셨고.
  
  4권의 시리어스 파트도 뻔한 레퍼토리지만 의외로 읽어줄만하고 주인공의 활약이 매권 빠지지 않도록 역할을 세워주는 균형도 높게 쳐줄만하다. 


  다만, 오레슈라 제목만 보믄 남자1-여자2의 수라장인데 2권부터 은근슬쩍 히로인을 추가하는 만행(?) 덕에 이거 제목 바꿔야하지 않나 ㅡㅡ? 라고 인기있는 라노베는 명줄을 길게 가야한다는 법칙에 츳코미 걸고픈 맘은 강하다. 히메같은 중2소심캐는 대체 어딜 매력포인트로 삼아야할지 모를 애고, 후에 추가할 남장여자도 싫고... 아이쨩은 귀여우니 봐준다. 치쨩 대승리!

  2권까지 쓸데없이 많이 써먹던 죠죠네타도 거슬리는 포인트였으나 작가님도 느꼈는지 3권부터 확 줄어든 점에선 칭찬. 긍데 정작 잘 안 써먹으니 허전하네. 히로인과의 공통취미라는 점에선 굿 뽀인트인뎅.
 


  4권에서 완결 내면 깔끔한 끝맺음이 가능합니다만은 그럴 일은 없겠지유. 어찌됐든 킬링타임 라노베도 가끔은 읽어주면 좋지 않나 싶어유. 드라마cd는 사이토 보이스가 섹시했다 외엔 별거 없었슴다. 끝. 

하츠유키사쿠라(はつゆきさくら) 클리어 ERO GAME

약쟁이들의 피해자 1호.jpg



재밌었당. 딱 기대한 만큼만 뽑아준 느낌.


이어지는 내용

Another, 남자고교생의 일상 1화 ANI

치쨩이 상상한 메이는 좀 더 앙칼진 눈매였는데..



 여기다 애니 감상 쓰는건 제 휴덕한 기간만큼 오랜만인것 같은데, 각설하고 두 작품 전부 원작을 재밌게 봤기에 독자로서의 자주성을 유지하기 위한 치포포휴덕이래이년대사건이라 칭하기 부족함 없을 애니감상임다.


 국내에서는 신본격 추리미스테리 작가로 본격물만을 쓴다고 잘 알려져 있는 아야츠지 유키토의 미스테리호러 소설 Another가 코믹컬라이즈 등에 힘 입어 애니화도 됐슴다. 실은 이 양반이 본격 외에 호러 쪽으로도 맛 좀 들인 작가죠. 애니 바닥에 관심을 안 주는 치포포니 회사 등등의 이야기는 저기 애갤 등에다 던져드리고, 소음 씨가 호러 작풍을 퇴색시킬거라는 우려와 달리 캐릭디자인 등이 기대치 이상을 뽑아줬구요 음악도 뭐 무난해요 무난. 어디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무난한지는 묻지 말아주셈 그냥 그렇게 느낌...

 원작과 비교해서 역시 뽀인트가 될 곳이 '망자'의 정체인데, 텍스트만으로 떡 하니 완성되는 소설과 달리 영화, 애니, 코믹 등 시각적 팩터가 넘치는 컬쳐에서는 아무래도 이 '망자'의 정체를 숨기기가 힘들다 말이죠. 보통 영화에서는 삐-하는 연출법으로 해결은 하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네? ㅡㅡ? 뿐이라.. Another 애니도 역시 '망자'님께서 그렇게 나오시는걸로 보아 삐-를 하겠죠. 아니면 오리지날 노선 타서 다른 분을 '망자'로 만들거나.

 여튼 작품 중간중간에 주는 힌트로 누가 '망자'인지를 추측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한 애니가 되겠슴다. 제법 사춘기답게 가슴을 태우는 사카키바라군과 쿨미스테리소녀 메이쨩도 귀엽고...응...메이쨩이 귀엽지..






急ごう 風が止む前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other는 진지 빨고 썼으니 이건 ㅋㅋㅋㅋㅋㅋㅋ로 때울래ㅋㅋㅋㅋㅋ

 원작 포스까진 못 뿜지만 그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치쿠비는 레전드지ㅋㅋㅋㅋㅋ

 원작에서 가장 재밌는 에피소드 중 하나였던 문학소녀 첫등장편도 만족해써요.. 설마 엔딩곡을 이걸로 때울 줄은ㅋㅋㅋㅋㅋ 문학소녀쨩은 원래 귀엽고...










하츠유키사쿠라 체험판 ERO GAME



아니, 정말 휴덕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영감쟁이가 이상한걸로 발정하고 있길래 얘들이 만드는거야 항상 뻔한데 뭐땜시 저 독거노인이 꼬츄를 세웠나 궁금해서 했음;; 정말;;


1. 체험판이 통수전개라는건 알고 시작했으니 딱히 놀라울 일이 없었습니다. 이츠소라 등등으로 익숙한 패턴에 G마왕 스멜 풀풀~

2. 원화가 가끔 들쭉날쭉하고 머리통이 큰건 뭐...용서해줘요...

3. 시로쿠마 같은 애들은 필요없지 않나. 히로인 많으면 귀차나

4. 만드는 애들이 만드는 애들인지라 솔직히 불안이 더 크지라요

5. 연출도 비주얼 이펙트가 부족해서 20퍼 부족하지만 합격선. 토요명화 ㅋㅋㅋㅋ 첫 다바다 연출은 카미급이긴 하지

6. 사쿠라와 하츠유키 콤비의 시모네타가 굿

7. 츤데레 남정네도 굿


쌍 급하게 쓰느라 뭔 말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뵈어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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